
정말 오랜만에 건프라샵에 갔다.
처음 생각은 그냥 아트나이프만 사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나도 모르게 발이 프라모델 앞으로 가버렸따...ㅡ,,ㅡ;;;
그래서 결국 이놈을 떡~! 하니 사버리고 말았다...
(말하자면, 충동구매!! ^^;;;)
지금에서야 생각하지만, PG나 MG급이 있는 곳으로 안간것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놈은 블레이드 자쿠 팬텀이라는 놈이다.
건담시드 데스티니에 나오는 "레이 더 바렐"이 건담에 탑승하기 전까지 타던 넘이다.
"레이"라는 녀석은 "크루제"라는 녀석의 클론이고,
"크루제"라는 녀석은 "엘더"라고 하는 사람의 클론이다.
"엘더"는 건담 시드에 나오는 "무우 라 프라가"의 아버지입니다.
시드...정말 화려한 케릭터 들과 메카닉으로 사람을 황홀하게 만든 작품이었씁니다.
이번기회에 시드에 나오는 MS, MA를 모아볼까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물론 HG급으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