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뛰었다.
종훈이와 둘이서 뛰었는데, 기분은 정말 상쾌했다.
이런 상쾌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것에 어느덧 익숙해지고,
뛰는것보다는 걷는것에 익숙해져버린 탓일까?
처음에는 뛰는것 자체가 어색했는데,
뛰다보니 어느새 숨이 가쁘고, 힘이 들고, 헐떡 거리면서도 상쾌하고 기분좋고...
오랜만에 본 친구 녀석과 달려서 그럴까?
오랜만에 달려서 그럴까?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식 이렇게 뛰어다녀야 겠다.
종훈이와 둘이서 뛰었는데, 기분은 정말 상쾌했다.
이런 상쾌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것에 어느덧 익숙해지고,
뛰는것보다는 걷는것에 익숙해져버린 탓일까?
처음에는 뛰는것 자체가 어색했는데,
뛰다보니 어느새 숨이 가쁘고, 힘이 들고, 헐떡 거리면서도 상쾌하고 기분좋고...
오랜만에 본 친구 녀석과 달려서 그럴까?
오랜만에 달려서 그럴까?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식 이렇게 뛰어다녀야 겠다.




